경주 추천 여행코스, 경주 중앙시장 야시장!


경주, 경주하면 여러분은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저는 초등학생 때 간 수학여행이 떠올라요. 수학여행을 다니면서 경주의 아름다운 문화재들을 둘러보고, 친구들하고 좋은 추억도 쌓았던 기억이 있어요. 경주는 수학여행뿐 만 아니라 정말 매력적인 국내 여행지인데요. 오늘은 경주에 있는 중앙시장 야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를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중앙시장 야시장은 낮에는 일반시장이었다가 밤에는 일반 점포가 문을 닫고 열리는데 다양하고 참신한 먹거리가 많아요. 중앙시장 야시장에는 어떤 먹거리가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옥수수이야기>

 

 

먼저 <옥수수이야기> 입니다. 이 곳은 옥수수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고 있는데요. 저는 옥수수를 정말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이 가게가 참 좋았답니다. 비록 배가 불러서 사먹진 못했지만 다음에 경주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 곳을 꼭 들러야 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이 모형들은 옥수수이야기에서 만드는 음식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인데, 이렇게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음식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왼쪽 위에 있는 것은 바로 콘 빙수인데 무슨 맛일지 궁금했어요. 계절메뉴라서 여름에만 판매한다고 하네요.

 

 

 

이 곳이 바로 옥수수이야기 점포입니다. 아담하지만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을 받았어요.

 

 

<총각네 튀김가게>

 

 

이 곳은 <총각네 튀김가게> 입니다. 이 곳에서는 튀김소세지 또띠아와 튀김삼겹살또띠아가 굉장히 인상깊었어요. 그냥 또띠아도 맛있는데 튀김이 함께 있으니 더 맛있을 것 같죠? 제가 좋아하는 다양한 튀김들도 많았고 튀김이 깔끔하게 튀겨져 있어서 정말 먹고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The 우걱+>

 

 

이 점포는 이름이 정말 참신했어요. <The 우걱+>입니다. 혹시 무슨 음식 파는지 감이 잡히세요? 이미 제가 아름답고 큰 샌드위치 사진을 올려놓아서 다들 짐작하셨겠죠? 바로 샌드위치 입니다. 저는 음식을 먹을 때 입 안에 가득 넣고 우걱우걱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 점포 샌드위치는 정말 우걱우걱 먹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우걱샌드위치는 20cm와 40cm의 길이를 고를 수 있어요.

 

 

<피터팬>

 

이 점포는 <피터팬>인데 미니 펍이라고 해요. 야끼우동과 사케동, 오꼬노미야끼등을 판매했는데요. 여기서 음식을 조금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가게도 굉장히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으셔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다樂방커피>


 

잘 먹었으면 후식도 즐겨야죠? 저렴한 가격에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다樂방커피>는 어떨까요? 아메리카노가 1500원이고, 생과일주스가 2500원이네요. 다락방 커피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 제가 소개해 드린 경주 중앙시장 야시장 먹거리들 어떤가요?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경주로 놀러가신다면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조금은 시원한 밤에 야시장 구경하면서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세요.

 

Posted by 박 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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